평소에 좋아하던 배우가 생각나서 인터넷에 검색하다가 설국열차에 틸다 스윈튼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념으로 ㅎㅎ 이렇게 글을 남겨요.
그녀는 60년생으로 50살을 훌쩍 넘겼습니다.
먼저 흔히들 아시는 그녀는 콘스탄틴의 가브리엘역으로 출연했습니다.
기념으로 ㅎㅎ 이렇게 글을 남겨요.
그녀는 60년생으로 50살을 훌쩍 넘겼습니다.
먼저 흔히들 아시는 그녀는 콘스탄틴의 가브리엘역으로 출연했습니다.



눈빛이 참 신비롭지 않나요...흔히 볼 수 없는 녹색.
이래도 잘 모르시겠다면 나니아에서 하얀마녀역을 연기했습죠 ㅎㅎ
저의 기억엔 아무래도 이렇게 못되 쳐먹은 역이 강하게 남아있어요.
이래도 잘 모르시겠다면 나니아에서 하얀마녀역을 연기했습죠 ㅎㅎ
저의 기억엔 아무래도 이렇게 못되 쳐먹은 역이 강하게 남아있어요.

틸다가 출연한 다른 영화들을 살펴보니 케빈에 대하여라는 영화를 알게 되었는데..사뭇 다른 이미지더라구요.

왼쪽이 틸다인데 많이 아파보이는 느낌을 주네요..


위 사진은 아이엠 러브라는 영화의 한 장면인데 아름답지 않나요?...ㅎㅎㅎ


이 이외에 그녀들의 사진은..


이 난해한 눈썹,.어쩔거야 ㅎㅎ
많은 패션지에 등장하는 틸다는 실험적인 패션화보를 찍기로도 유명합니다.
많은 패션지에 등장하는 틸다는 실험적인 패션화보를 찍기로도 유명합니다.

이 사진이 화보인지 영화캡쳐인지는 모르겠지만 위 화보와는 상반되는 고혹적 이미지가 강하게 느껴지네요.
또 틸다는 매니쉬한 옷들이 잘 어울리는 몇 안되는 사람이기도 한 것 같아요.


웃는 모습은 천상 여자네요 ㅎㅎ




위 사진은 꼭 다른 사람같네요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틸다 사진중에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틸다 사진중에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요.

신비롭게 생긴 그녀의 페이스가 이 사진 한장으로 다 말해주는 것 같아요.


덧글
남자로 살아오다가 여자가 되어서 또 한 번 삶을 사는 내용인데(버지니아 울프 원작) 심심한 듯 재미나요~ 아름다운 외모지만 중성적인 느낌이 있어서 남장을 해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화려한 드레스가 오히려 어색하고ㅎㅎ
2013/05/28 22:11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5/29 09:18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3/06/12 01:06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6/12 09:13 #
비공개 답글입니다.